믐은 유니티로 제작한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회' 입니다.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부담없이 자신만의 전시회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작가들은 보통 개인전시회를 하기 위해서 약 500만원이라는 비싼 금액을 지불하지만, 그로 인한 기대효과는 미비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메타버스 전시회 믐은 온라인에 서비스 제공하며 이로 인해 작가들의 경제적인 부분을 해결해주고 그들의 작품을 유통해줍니다. 다른 메타버스 플랫폼과 달리 웹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한 전시장에 최대 20작품까지 무료로 전시가 가능하며, 사진, 영상도 전시할 수 있습니다. 동시 접속은 30명까지 가능하고, 설정에 따라 더 많은 인원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최근 넥슨의 NDC 에서 메타버스 행사를 진행하였고, 현재 미술 작가들, 사진 작가들, 게임 커뮤니티, 교육 단체 등 많은 다양한 분야에서 믐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예술에 또 다른 생태계를 구축할 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