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씽크빅의 Ar pedia는 도서를 기반으로, 책의 펼친 면마다 오프 마커를 이용해 “눈과 손이 함께 책을 보는 적극적인 독서 경험"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여 오감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해 새로운 양방향 독서 방식인 “ AR인터랙티브북”을 탄생시켰습니다.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 전 연령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수준의 도서와 AR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였고 현재까지 총 10개의 인터랙티브북 시리즈로 구성되어 1회성 재미에 그쳤던 AR 콘텐츠가 아닌 " 학습" 영역으로 연결, 확장될 수 있는 유의미한 학습용 AR 콘텐츠도 충분히 기획, 제작 가능하며 이러한 제품이 사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3개의 과목 시리즈(사탐, 과학, 호기심)가 출시 되었고, 각 제품은 연말까지 6개의 언어 버전으로 번역하여 출시 예정이며, 수학 및 영어 등 다양한 과목도 계속 출시 될 예정입니다.